침체한 국내 음악시장을 살리기 위해 음악 동아리들이 직접 나선다.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은 음악콘텐츠 소비촉진과 불법음원 퇴치를 위한 ‘2005 음악사랑 캠페인’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음악 관련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설립 2년이 넘은 대학교 음악동아리, 팬클럽, 인터넷 동호회 등 음악과 관련된 온오프라인의 어떠한 동아리도 신청이 가능하며 내부행사가 아닌 일반 대중들에게 파급효과를 줄 수 있는 음악사랑 프로젝트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26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
문화콘텐츠진흥원은 13개 정도의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마다 5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동아리는 ‘음악사랑의 날’ 제정 및 선포식 추진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