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대표 김창근 http://www.skchemicals.com)이 유화 사업을 분리, 신규법인 ‘SK석유화학’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SK석유화학은 SK케미칼의 100% 자회사로 물적 분할 방식에 의해 별도 법인으로 설립된다.
신규 법인 SK석유화학은 유화사업, 특히 PET의 원재료인 PTA와 DMT에 주력할 계획이다. 12월 초 설립될 예정이며 내년 매출목표액은 4500억원이다.
SK케미칼은 정밀화학과 생명과학 육성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5
'3세대 탠덤 OLED' LGD, 美 SID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신기술 전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시놀로지, 마이크로소프트와 첫 공동 프로모션… 5월 한 달간 최대 15% 할인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삼성전자 파업 남은 시간이 없다…“국가경제 파국”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