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김유승)은 10일 서울 홍릉 KIST 국제협력관에서 미 브룩헤븐국립연구소(BNL 소장 프라빈 차우다리)와 ‘제2차 KIST-BNL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오명 부총리가 참석한 제6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양 기관 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작년 10월 뉴욕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행사다.
10일과 11일 이틀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BNL 대표단 11명이 참가, KIST와 생명공학, 나노기술 분야 개발현황과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KIST와 BNL은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BNL에 KIST 현지 연구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