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권순엽, http://www.thrunet.com)은 모회사인 하나로텔레콤 초고속인터넷 고객들이 받고 있는 ‘24가지 특별 혜택’을 자사 고객에게도 확대하는 등 고객 우대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두루넷은 지난달 하나로드림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달부터 자사 인터넷 고객들에게 매월 최대 100건씩 단문메시지(SMS)를 무료제공하는 한편, 무제한 용량 메일 서비스 및 최신 유료 콘텐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최신 전자페품을 90% 할인가로 살 수 있는 ‘왕대박 이벤트’와 만원으로 계절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만원여행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두루넷 인터넷 가입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