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프리보드(옛 제3시장)’ 기업의 재무 및 경영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프리보드 지정기업 종합지원센터’를 개설, 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원센터는 법률·재무·공시·IR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협회 소속 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센터는 관련 법령자료 및 경제동향 등 최신 정보 제공과 함께 지정기업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등도 지원한다.
프리보드 지정기업은 홈페이지(http://www.freeboard.or.kr)에서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6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7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8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9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
10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