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비전(대표 이승훈 http://www.raptus.co.kr)은 국가보훈처와 마포구청, 광주시디자인센터에 침입방지시스템(IPS) ‘랩터’를 납품했다고 27일 밝혔다.
랩터는 기가 트래픽을 지원해 향후 망 확대시 보안 시스템 재구축 없이 대응이 가능하다. 또 특허 기술인 커널기반의 엔진으로 구성돼 애플리케이션을 검사하는 시스템 사용량을 감소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