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홍용표)은 이동전화와 다자간 무전통화 기능을 동시에 많이 사용하는 가입자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파워300/600/1200 요금제’를 내놓았다.
‘파워300’은 월 2만5000원에 300분의 이동전화 기본 통화와 10초당 22원의 그룹 무전통화 요금을 적용한다. ‘파워1200’은 월 5만원에 1200분의 이동전화 기본통화를 제공하며 이를 넘길 경우 10초당 10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서비스한다.
파워텔은 또 무전통화를 중점적으로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월 3만3000원으로 개별통화·그룹통화를 무제한 사용하는 ‘무전 무제한 요금제’를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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