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단장 이재훈)는 내달 10일께 중국 베이징시 중관촌 베이징기술교육촉진센터(BTEC) 1층에 ‘경북·베이징 상설테크노마트(BGT)’를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북도와 경산시, 베이징시 후원으로 개설되는 BGT는 경북지역의 전기 전자 등 IT기업의 기술이전 창구역할을 하게 되며 경북지역의 관련 제품들을 상설전시한다.
경북테크노마트는 또 중국 기술이전사이트인 ‘중국기술교역넷(http://www.ctmnet.com.cn)’에 BGT 전문사이트를 개설, 온라인 마케팅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재훈 단장은 “상설테크노마트는 전시와 상담, 마케팅사무소로 활용, 경북지역기업의 기술 및 제품을 중국으로 이전 및 수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2003년부터 중국과학기술부 및 산하기관들과 한중 기술이전 및 상품교역 플랫폼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중국 베이징에 수 있는 테크노마트를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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