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박종응)은 23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국 9개 지사 및 415개 유통망을 대상으로 ‘공정경쟁 준수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은 공정거래제도의 중요성 등 일반사항과 영업행위 유형별 불공정 행위 해당 여부, 불공정 방지 지침 등 실제 영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위주로 구성됐다.
파워콤은 23일 전남지사부터 전북, 부산, 경북, 충청, 서울지사와 본사 순으로 10월 초까지 임직원 500여 명 및 유통망 직원 2500여 명 등 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파워콤은 22일 공정경쟁과 관련, 공정경쟁 준수의 필요성 및 불공정행위 유형 등에 대한 ‘공정거래 실무처리 요령’을 전국지사 및 유통점에 배포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