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레몬(대표 윤효성 http://www.lemongame.co.kr)이 22일 액션 볼링 게임 ‘펀볼링(Fun Bowling)’을 LG텔레콤을 통해 선보였다. 펀볼링은 실제 볼링 규칙을 그대로 적용하되 각기 특성이 다른 볼링공을 등장시켜 재구성한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게임 시작시 가벼운 ‘불공’, 기술과 파워를 지닌 ‘가스공’, 정통파 ‘일반공’, 흡수한 수분으로 핀을 날리는 ‘물공’, 파괴력을 자랑하는 ‘돌공’ 등 5개의 볼링공을 선택할 수 있다. 공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공과 볼링핀이 출동하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쾌감을 손끝으로 느낄 수 있다.
윤효성 사장은 “단조로울 수 있는 볼링게임에 특색 있는 캐릭터 공과 핀모션을 더해 빠르고 경쾌한 모바일 볼링 게임을 만들었다”며 “액션 스포츠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