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O, 사이버치료센터 22일 선보여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인터넷 과다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일반인을 위한 온라인 ‘사이버치료센터’를 22일 선보였다.

‘사이버치료센터’에서는 인터넷 고위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정신과 전문의가 온라인 상으로 상담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희망자는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http://www.iapc.or.kr)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인터넷중독자가진단척도 검사를 거친 뒤 상담을 신청하면 24시간 이내에 전문의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문의>(02)3660-2580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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