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21일 부산 중앙동 소재 통합이전 건물인 부산우체국 외벽에 대표 간판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부산시대를 열었다. 기보는 이번 본부조직 통합으로 부서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으며, 대외적으로는 지방화시대와 공기관 지방이전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부산 이전에 맞춰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기술보증기금으로 기관명이 변경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