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21일 부산 중앙동 소재 통합이전 건물인 부산우체국 외벽에 대표 간판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부산시대를 열었다. 기보는 이번 본부조직 통합으로 부서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체제를 갖추게 됐으며, 대외적으로는 지방화시대와 공기관 지방이전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부산 이전에 맞춰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기술보증기금으로 기관명이 변경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5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6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9
정부, 5극3특 성장엔진 본격화…“지방투자 재정·금융 총동원”
-
10
한경협,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서 항공우주·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