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디자인산업 육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재단법인 광주디자인센터가 22일 공식 출범한다.
광주시는 최근 산업자원부가 광주디자인센터에 대한 재단법인 설립을 허가함에 따라 22일 법인설립 등기와 함께 재단법인 공식출범식을 갖는다.
재단법인 광주디자인센터 이사회는 행정부시장(이사장), 시의회부의장, 산자부 산업기술국장, 한국디자인진흥원장 등 당연직 6명, 학계 교수 등 선임직 7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되며 일반 직원은 20명 선이다.
시비 3억원을 기본재산으로 하고 사무실은 현재 광주시 북구 오룡동 첨단산업단지 인근에 신축중인 광주디자인센터에 마련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 2003년 12월 부지 1만평에 연건물 면적 5300평 규모(지하 1층·지상 7층)로 착공에 들어가 내년 말께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가 실시한 광주디자인센터 자립화 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 업체 선정 심사에서는 3개 업체가 응모해 광주대 산·학협력단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