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이호욱 http://www.adobe.co.kr)는 20일 전자문서 작업을 자동화하고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한 기업용 서버 플랫폼 ‘어도비 라이브사이클’을 출시했다.
어도비 라이브 사이클은 업무 과정의 모든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문서 보안과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 변환할 때 2차원 바코드로부터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누가 문서를 열고, 읽고, 출력, 복사했는지 알 수 있으며 문서의 삭제 및 만료 설정에 대해 완벽하게 권한 통제를 설정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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