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벤처포럼운영위원회와 공동으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벤처투자 재원의 효율적 구성방안’이라는 주제로 제47회 벤처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벤처기업의 핵심 역량이 되는 투자재원에 대한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구성방안에 대해 살펴보고 국내 벤처투자시장 분석과 동시에 정부 벤처투자자금의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습니다.
고정석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한국의 벤처투자시장 분석’이란 주제발표를 하며 이철상 브이케이 대표, 정영태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이남형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등이 정부 정책 및 벤처업계의 자금확보 경로 등에 대해 발표 및 토론을 펼칩니다. 관심 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및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행사명:제47회 벤처포럼
△주제:벤처투자 재원의 효율적 구성방안
△주최:전자신문·벤처포럼운영위원회
△일시:9월21일(수) 18:30∼20:30
△장소: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모데라토룸(지하1층)
△참가신청 및 문의:벤처포럼운영위원회 (02)3453-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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