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 http://www.borland.co.kr)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서의 변화관리와 위험 최소화를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볼랜드코리아는 본사에서 테라퀘스트 컨설팅을 인수함에 따라 컨설팅 능력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게 돼 앞으로 국내에서도 이를 기반으로 개발 툴 공급뿐만 아니라 컨설팅 서비스도 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볼랜드코리아는 이를 위해 이달 27일 서울 JW메이러크호텔에서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변화관리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통합 서비스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오재철 볼랜드코리아 사장은 “개발 환경 개선을 위한 담당자의 교육과 관련 컨설팅 등을 볼랜드 솔루션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기업들은 이러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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