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대표 조영주)는 커플간 무료통화 시간을 500분 제공한 뒤 3개월째는 1000분, 6개월째는 다시 500분으로 무료 통화 시간이 변하는 커플용 통화요금제 ‘닭살커플 요금제’를 내놓았다. 해당 월에 못쓴 무료 통화는 다음 달로 이월이 가능해 무료 통화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커플과의 심야통화 및 문자메시지, 사진메일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매일 첫 통화를 최대 10분까지 무료로 이용하는 무료통화 요금제도 등장했다. 첫통화 무료요금제는 기본료 1만7000원, 닭살커플 요금제는 2만1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