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방송평가위원 9인을 새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방송평가위원의 임기는 내년 9월 6일까지 1년간이며, 방송법 제31조에 의거 방송프로그램 내용 및 편성과 운영 등에 관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위원장에는 성유보 방송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됐으며, 평가위원에는 △유숙렬 방송위원회 위원 △김두석 전 KBS 창원방송 총국장 △조영철 전 CJ홈쇼핑 대표이사 △전상금 미디어세상 열린사람들 대표 △김영임 한국방송대학 방송정보학과 교수 △유철근 대성회계법인 이사 △유선영 법무법인 자하연 변호사 △김수욱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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