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음악 파일 무단 공유 행위에 대한 음악계의 법적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음악산업협회(회장 박경춘)는 12일 파일구리·소리바다·엔티카·썬파일·피팝 등의 온라인사이트에서 SM엔터테인먼트, 신촌뮤직 등 8개 음반사의 음원을 무단 공유한 사용자 1985명에 대한 고발장을 사이버수사대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올 초 개정 저작권법 발효 이후 계몽기간을 가졌음에도 계속적인 불법 행위를 일삼는 사용자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강력하게 대처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고소·고발을 통해 불법 행위를 확실하게 근절 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7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8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9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10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