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인포텍(대표 김기종 http://www.kti.co.kr)은 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 http://www.nca.or.kr)이 추진하는 광대역통합연구개발망(KOREN) 운영 및 활성화 전략 수립 컨설팅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티인포텍은 매트릭스코퍼레이션과 한국첨단망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월 30일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IT 839 관련 기술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해 광대역통합연구개발망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활용도 극대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각국의 연구망 구축 및 운용사례 등 연구망 관련 사업에 대한 조사·분석과 수요 조사, 망 운영 및 이용기관 연구실적 등 성과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 등이 포함된다.
김기종 케이티인포텍 사장은 “지난 95년 구축된 KOREN의 활용 현황을 분석, 활용률을 높이는 방안을 도출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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