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트(대표 조영천 http://www.benit.co.kr)는 굿모닝신한증권(대표 이우근 http://www.goodi.com)의 파생상품 분산병렬처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의 파생상품 분산병렬처리시스템은 장외파생상품 운용을 위한 시스템으로 베니트는 평가 및 리스크 측정 시간 단축을 위해 그리드 컴퓨팅 시스템을 적용했다.
베니트는 굿모닝신한증권이 파생상품 평가에 소요되는 시간을 기존 시스템에서보다 약 40배 이상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돼 생산성 향상은 물론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베니트의 서배선 상무는 “굿모닝신한증권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료를 계기로 그리드 전문업체 내셔널그리드와 협력, 금융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