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 서정욱)는 일본 전자태그(RFID) 및 트레이서빌리티 시장 현황 파악을 위해 시찰단을 도쿄에 파견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파견되는 시찰단은 RFID와 트레이서빌리티를 채택·개발하고 있는 우미노마치·하트웰·미쓰코시백화점 등을 방문한다. 또 13일에는 일본차세대전자상거래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일본 RFID & 트레이서빌리티 동향 세미나’를 도쿄 일본기계진흥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시찰단에는 산업자원부 관계자를 비롯해 10여개 업체 관계자가 포함돼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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