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e-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KT캠퍼스(http://www.ktcampus.com)’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KT캠퍼스는 학생과 성인층을 아우르는 교육 콘텐츠를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를 이용해 DVD급 화질수준으로 양방향 형태로 제공한다. 콘텐츠는 고등학교 내신, 수능, 대학별 고사를 위한 온라인 강좌 등이 운영되며 유명 학원과 연계해 오프라인 강의도 함께 서비스 된다.
이 서비스는 KTH와 고려E&C가 함께 MCP(Master Contents Provider)를 맡아 콘텐츠를 공급하게 되며, 각 MCP의 온라인 서비스 운영 경험과 KT의 콘텐츠 사업 역량 강화가 맞물려 e-러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T 서비스기획본부 엄주욱 상무는 “정부가 추진중인 교육정보화 사업과 보조를 맞출 뿐만 아니라 홈엔과 와이브로, 네스팟스윙, u시티 등 KT가 추진중인 관련 사업들과도 연계해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e심 사용 스마트폰 5%…시장 외면에 정부 대책 고심
-
2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 5월 11일부터 긴급차단
-
3
“저작권 침해 사이트, 신고 즉시 막힌다” 5월 긴급차단제 시행
-
4
[ICT시사용어] 프로젝트 글래스윙
-
5
SKT망 알뜰폰 공용유심 출시, 이마트24서 판매
-
6
넥슨컴퓨터박물관, '넥슨뮤지엄'으로 새 단장... 넥슨 IP 오프라인 거점 역할
-
7
[전파칼럼] 국방반도체 MMIC, 전략자산으로 키워야
-
8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9
[사설] e심 사용 확대, 걸림돌부터 없애야
-
10
SKT, 세계 최대 미디어 전시회서 AI 기술로 韓 기업 유일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