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8일 SK텔레콤을 통해 영화 같은 스토리의 모바일 맞고 게임 ‘정통맞고’<사진>를 선보였다.
이 게임은 박시운, 홍단해, 오광한의 3각관계를 포함해 고마 닌자, 주마다 겐세이, 맞고노 내가오야 등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게 특징이다. 또 캐릭터마다 423가지 상황별로 서로 다른 대사를 선보여 웃음이 절로 나온다.
맞고게임 처음 등장하는 ‘분노게이지’와 ‘필살기술’도 눈에 띈다. 이기는 판보다 지는 판이 많아지면 ‘분노게이지’가 증가하고 게이지가 가득 차면 담패투시(다음 패를 본다), 남패투시(남의 패를 본다), 일점낙패(상대편 점수 1점 깎임) 등 필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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