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전문개발사 베스트투데이(대표 전순섭)가 SK텔레콤이 주최한 3D게임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SK텔레콤은 8일 3D게임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공모전은 지난 1월부터 7개월간 진행됐으며 게임빌, 지큐소프트, 넷돌, 소프트액션,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엠브릿지, 엔텔리전트, 나스카, 에밀레정보통신 등 10개 업체가 수상했다. 안승윤 SKT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수상 게임들이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기 바라며 3D 게임시장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선된 게임은 9월 이후 SKT의 게임포털 GXG(http://www.gxg.com)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3D게임 콘텐츠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송병준 게임빌 대표, 안승윤 SK텔레콤 상무, 서현승 지큐소프트 대표, 노정태 넷돌 대표(왼쪽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