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인터넷 익스플로러·아웃룩 등 보안 문제 발견
보안 업체인 e아이 디지털 시큐리티는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아웃룩·아웃룩 익스프레스 등 3개 제품의 기본 설치 과정에서 보안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e아이는 이 문제가 기존 사용자들의 원격 시스템접근 권한을 시스템 공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아이는 윈도 XP와 서비스팩 0 및 1, 윈도 2000을 운용체계로 이용하는 시스템들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 뮌헨, 데스크톱 리눅스 교체 2006년 중반으로 연기
독일의 뮌헨시가 데스크톱 컴퓨터의 운용체계 및 오피스 프로그램을 리눅스와 오픈오피스로 교체하는 시기를 2006년 중반으로 연기했다.
뮌헨시는 올해 시 정부의 1만4000대 데스크톱에서 사용 중인 윈도 NT 4.0을 리눅스로, MS 오피스 97와 2000을 오픈오피스.org로 교체하는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교체작업이 연기된 이유는 2006년 상반기에 추가적인 시험 작업이 예정됐기 때문이다.
시 정부는 리눅스와 오픈오피스를 가동할 시험 PC를 시 정부 모든 부서에 설치해 제대로 가동되는지 확인작업을 거칠 예정이다.
유럽에서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와 노르웨이의 베르겐이 리눅스 교체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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