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아이모리 카드 메일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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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대표 정홍식)은 자신이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앨범으로 가족이나 친구·친지들에게 카드를 보낼 수 있는 ‘아이모리(http://www.imory.co.kr) 카드 메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모리 카드메일 서비스는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자유롭게 편집해 카드 메일로 만들 수 있어 가족 및 지인에게 생생한 안부는 물론, 함께 있는 듯한 현장감을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한번에 20명에게 메일을 발송할 수 있어 한번에 전국에 흩어져 있는 모든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고 카드 메일을 보낼 때는 낱장의 사진은 물론, 동영상·앨범 등 다양한 형태로 무제한으로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

카드메일은 받는 사람 본인의 메일함에서 다운로드 없이 바로 슬라이드 쇼나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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