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씰온라인’ 개발사인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가 개발한 캐주얼게임 ‘큐링’에 대한 전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KTH는 이에따라 ‘프리스타일’ ‘히트프로젝트’ ‘헤르콧’에 이어 ‘큐링’에 대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프리스타일’의 성공을 이루어낸 퍼블리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큐링’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해외 7개국에 진출한 개극 액션 MMORPG ‘씰온라인’을 통해 온라인게임 개발 능력을 인정받은 중견 게임 개발업체이며, 현재 ‘큐링’을 필두로 후속작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TH가 ‘포스트 프리스타일’로 프로모션할 ‘큐링’은 3D 카툰랜더링의 횡스크롤 캐주얼 게임으로 다이나믹한 조작요소와 변신 영웅 시스템, 다양한 코스츔 아이템이 특징이다. KTH는 조만간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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