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대표 이성혁, 전찬규)는 신호 파고율 감소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특허는 통신장비의 고주파(RF) 신호 사용 전력을 줄이는 기술로, RF 파워 앰프의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 이번 특허는 2003년 출원한 것으로, 현재 국제특허획득도 추진 중이다.
단암전자통신은 차세대 사업으로 디지털 파워 앰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규서비스 중 하나인 와이브로용 파워앰프도 개발했다. 이 회사는 이 특허를 자사의 디지털 파워앰프 개발에는 물론 라디오 모듈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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