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보건복지부,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와 공동으로 저소득층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장애통합교육 보조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여성들을 장애학생 교육전문 보조원으로 선발, 교육한 뒤 관련 기관에 배치해 일자리를 제공,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3년간 총 242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사진 왼쪽 앞줄)과 조정남 SK 자원봉사단장(SK텔레콤 부회장·사진 왼쪽 뒷편)이 29일 사업 발대식을 가진 뒤 참가자들에게 배지를 달아주며 악수하고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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