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금융IT 업계 초미의 관심사인 새마을금고연합회 차세대 정보시스템의 가격 입찰이 유찰됐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새마을금고연합회가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자 선정을 위해 진행한 가격입찰이 수 차례에 걸친 재입찰 끝에 유찰됐다. 이에 따라 이번 주중 다시 입찰이 이뤄질 예정이다.
최저가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은 최근 기술평가를 통과한 LG CNS·SK C&C·포스데이타 등 3개 SI 사업자들이 참여했지만 모두 예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 4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올 하반기 금융권 최대 사업으로 평가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새마을금고는 메인프레임과 유닉스가 혼재된 주전산 시스템을 개방형(오픈) 시스템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