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의 4’는 자신의 딸을 키운다는 독특한 소재로 된 ‘프린세스 메이커’의 4번째 작품이다.
가장 특징적인 점은 중세 일색이던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게임 배경이 현대적인 모습으로 바뀐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주목할만한 것은 이전 시리즈와의 큰 차이를 보이는 태그 변환방식의 화면표시나 교육방침 같은 요소들이 도입된다는 점이다.
시트 형태로 이뤄진 현재장소와 교육지침, 딸의 방, 프로필, 능력, 물건 사기, 물건 팔기, 아르바이트 등의 명령들은 모두 9개로 나눠져서 화면을 선택하거나 표시된다. 게임 진행은 현실적으로 이뤄진다.
평일에는 일반 학생들처럼 학교를 다녀와서 학습과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이에 비해 휴일에는 3가지의 선택요소가 주어진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