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토코리아(대표 우병기)가 지상파DMB·디지털저작권관리(DRM), DVB-H 등 모바일 분야 수신제한시스템(CAS) 신제품을 출시, 시판에 나섰다.
이데토가 선보인 ‘OMA DRM 1.0’과 ‘OMA DRM 2.0’ 두 종의 DRM 솔루션은 웹을 통한 유료 콘텐츠의 불법 배포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윈도우, 리눅스, 심비안, 뉴클러스 등 다양한 환경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이데토의 지상파 CAS 솔루션인 ‘SIM 기반 모바일용 CAS’는 콘텐츠의 보호 및 접근, 업데이트, 단말기의 상호 운용성 문제를 해결해준다.
우병기 이데토코리아 사장은 “이데토는 TU 미디어에 위성DMB용 CAS를 공급한데 이어 최근 모바일 제품 라인을 완성함으로써 모바일용 CAS 분야의 선두 업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