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인포넷(대표 이정희 http://www.futureinfonet.com)은 서울여자대학교의 통합전자도서관 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여대 도서관에 통합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다양한 유형의 교내·외 전자정보원들을 효율적으로 수집·관리·서비스할 수 있는 첨단 학술정보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주요 구축 분야는 △수서·목록·열람 연간물 등의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통합원문관리의 전자도서관 시스템 △웹서비스 관리의 이용자 서비스 시스템으로 내년 2월 시스템 가동을 목표로 추진된다.
퓨쳐인포넷은 이번 프로젝트에 국제표준의 아키텍쳐와 프로토콜을 수용해 자체개발한 도서관자동화솔루션(TG-XMLAS), 전자도서관솔루션(TG-XMDL), 통합검색솔루션(TG-Xspider)을 제공한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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