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회장 권희민)는 중소 온라인게임 개발사에게 최신 서버장비·초고속 전용회선 및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15차 온라인게임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게임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중소 게임업체의 게임 안정성 검증을 위한 온라인게임 베타테스트에 필요한 장비 및 시설을 무상 지원, 게임 개발기간 단축과 개발비용 절감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베타테스트 단계에 있는 온라인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국내 게임 개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100/1000M 스위치, 케이블, 방화벽, ENT급 또는 PC급 서버 등 각종 장비와 기술지원 서비스 일체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02년부터 2005년 현재까지 총 14차에 걸쳐 142개 업체를 지원, 116개 업체를 배출했으며 현재 26개 업체를 대상으로 약 300여대의 서버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 (02)558-5180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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