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방송채널사용사업(PP)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마련키 위해 ‘PP 제도개선위원회’을 구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방송위는 이번 위원회가 PP 등록제를 도입·시행한지 5년을 맞는 시점에서 PP 시장 및 등록제 전반을 점검해 연말께 정책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P제도개선위원회는 양휘부 방송위 상임위원이 위원장을 맡으며 위원으로 정진우 방송위원회 매체정책국장을 비롯해 조은기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주정민 전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학계인사와 김문연 디지털온미디어 사장·김봉하 MBC플러스 기획국장·서한영 아카넷TV 사장 등 업계 관계자, 정하웅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국장 등 협회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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