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김종갑) 발명대학생들의 발명활동에 대한 사기를 진작하고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제4회 전국대학생발명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학발명동아리 경진대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참가 팀별로 발명 아이디어 시작부터 권리화까지의 과정에 대한 가상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성공사례 특강 및 다양한 교류 행사를 통해 예비 기술 인력들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전망이다. 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