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CKCG 2005) 한국 대표 결승전 및 출정식’이 13일 충남대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한국 결승전 게임에서 스타크래프트 종목은 ‘클랜인터’팀, 워크래프트3는 ‘최강’팀,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은 ‘메이븐-크루’팀에게 각각 1위가 돌아갔다.
이어 오후 7시부터 열린 출정식에는 이광재 한중 e스포츠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위원장, 이상민의원, 염홍철 대전시장, 양현수 충남대총장, 구본탁 대덕밸리벤처연합회장 등 정치·행정·벤처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대학교 풍물놀이패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지능로봇 공연, 인기가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 스타급 프로게이머인 임요환, 박태민, 최연성, 박용욱, 이윤열, 이병민, 안기호, 안석렬 선수 등의 팬사인회와 친선 시범경기도 열렸다.
한편 한·중 e스포츠 결승전은 오는 19일 북경 세기단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한중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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