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을 때 휴대폰의 별(*) 버튼을 누르면 음성메모 전달이나 예약통화가 가능한 ‘별 비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에 메시지콜, 예약콜을 이용하려면 별도의 서비스번호를 알아야 했으나 이 서비스 등장으로 별 버튼 하나만으로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통화중에 별 버튼을 누르면 통화내용을 녹음할 수도 있다. 이용하려면 사이버 고객센터(www.ktfmembers.com), 보이스엔 홈페이지(voisn.magicn.com) 또는 가까운 대리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월 2000원으로 음성 메시지 전달 50건, 자동 통화연결 서비스 무제한, 통화 내용 메모 서비스 30분이 제공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