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는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공동대표 김태길·손봉호·김경동)과 공동으로 11일 ‘제 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하고 건전한 사이버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사이버양심운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동 윤리위 e클린홀에서 열리는 포럼에서는 강지원 현 윤리위 위원장과 역대 위원장이 ‘사이버양심5적’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공개 대담을 통해 온라인 상의 양심 회복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윤리위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매달 포럼을 정례화하고 이달 중 관련 홈페이지(http://www.cyberyangsim.or.kr)를 선보이는 등 사이버양심운동을 범국민적 인터넷 자정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