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삼성동 씨앤앰디지털미디어센터(DMC)에 인터넷백본망 통합과 함께 네트워크 통합운영센터(NOC, Network Operation Center)를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C&M은 NOC에서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 강동SO, 경동SO, 구로SO, 노원S0, 동부S0, 동서울SO, 북부SO, 송파SO, 중앙SO, 서서울SO, 남부미디넷까지 11개 SO를 10기가 인터넷 백본망으로 통합·운영하게 된다. 백본망 통합 구축은 LG CNS에서 맡았으며 NOC에는 CSR 12416 백본라우터 등을, SO에서는 시스코의 7609 라우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NOC 및 SO용 EMS시스템 및 인증서버 등의 장비를 구축했다.
조채연 씨앤앰 전무는 “이번 NOC 준공으로 초고속인터넷의 품질관리(QoS)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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