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배급사·바이어·투자자들에게 제공할 한국 게임회사를 집대성한 책자가 발간된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국산 게임의 해외 홍보 지원을 위해 주요 권역별 바이어스 가이드 디렉토리를 발간키로하고 수록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4회째 발간되고 있는 이 책자는 그동안 해외 배급사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이번에 제작되는 2005년판은 게임 플랫폼별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각각 제작된다.
또 홍보용 DVD가 함께 제작되어 해외 배급사, 바이어, 투자자들에게 국내 게임 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산 게임의 해외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05년판에는 총 300여개 국내 게임 업체와 대표 게임 소개자료가 이미지와 함께 수록되며 해외 500여개의 주요 게임 업체, 기관 등에 발송될 예정이다.
수록을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으로 신청자료를 12일까지 제출하면 무료 게재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