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청장 신경섭)은 차관급 청 격상을 계기로 국민에게 보다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기상청을 상징하는 꽃과 나무, 새를 각각 제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기상청 상징 꽃은 해바라기로 국민을 향해 항상 미소지으며 고객만족을 지향하는 기상인의 한마음을 의미한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상징 나무는 국민에게 항상 사계절 고품질 기상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소나무로 정했으며 상징 새는 날씨 변화를 제일 먼저 알려주는 제비로 삼았다.
기상청 상징 꽃·나무·새의 선정은 기상청 직원 589명의 설문조사와 국민 1680명의 인터넷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대상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2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3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6
인투씨엔에스, AI 더한 클라우드 EMR로 아시아 동물병원 시장 공략
-
7
'한국형 ARPA-H' 신규 프로젝트 9개 추진…프로젝트당 180억 투입
-
8
[이슈플러스]시밀러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삼성바이오에피스, 성장 공식 다시 쓴다
-
9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10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