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 김순환)는 1일 서울 서초동 사옥 방송센터에서 인터넷방송국 ‘프로미TV’를 개국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시험방송을 마친 프로미TV는 인터넷으로 프로그램을 실시간 송출하면 멀티 캐스팅 기능을 이용해 임직원은 물론 설계사·대리점(PA) 등 영업조직까지 시청할 수 있다.
동부화재는 지난 96년 9월 개국한 위성 송출 방식의 사내방송은 TV로 임직원만 단체 시청이 가능한 일방향 방송이었지만 프로미TV는 임직원 외 영업조직까지 시청대상이 확대되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과 비디오온디맨드(VOD) 서비스가 가능한 방송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