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전자통신, 지상파DMB용 장비 개발

Photo Image

 반도전자통신(대표 박춘대)이 지상파DMB 제너레이터(신호발생기)와 모듈레이터(변조기)를 개발하며 지상파DMB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출했다.

 반도전자통신이 개발한 지상파DMB 제너레이터(모델명 : DTG-401)는 △휴대용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어댑터로 구성된 솔루션 두 가지 형태다. 이 제품은 지상파DMB 제너레이션을 실시간 RF로 변환하는 기본적인 방송환경을 만들어준다. 또 PCI 어댑터 형태의 지상파DMB 모듈레이터(모델명 : DMB-400)도 개발, 양산체제를 구축했다. 이 제품은 지상파DMB 전송시스템, 종단 애플리케이션, RF 신호분배장치 등 다양한 시스템을 효율적인 가격으로 구성할 수 있어 고가 외산제품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