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임주환) 광대역통합망 연구단(단장 전경표)은 28일 원내 7동 국제회의실에서 공동연구 참여업체인 콤택시스템, 제너시스템즈, 텔리언, 팍스콤 등 관련 기업 CEO 30여 명과 함께 연구개발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기업의 애로 등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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