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국가원수의 기자회견도 원격영상통신으로"
대만 천수이볜 총통이 26일 도쿄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에서 영상통신으로 대만, 일본을 잇는 원격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양안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천총통은 중국은 결국 구소련처럼 민주주의와 투명성의 결여로 몰락할 것이라며 중국당국을 비판했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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