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26일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준비사업자 KMMB(공동대표 박경수·조순용·박재홍)가 제출한 실권주 처리안에 대해 최종 승인했다. KMMB는 지난달 실권주 문제가 걸려 방송위로부터 허가추천 보류를 받은 바 있으나 이번 결정으로 다음달께 허가추천이 가능할 전망이다.
방송위는 KMMB 자본금 중 발생한 112억4000만원 실권주(30.96%)를 피에스케이 등 기존 7개 주주사와 우리홈쇼핑 등 신규 7개 주주사가 추가 인수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