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사장대행 키이스 벗지)은 중견중소기업(SMB) 시장 공략을 위해 소프트웨어개발업체(ISV) 지원전략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ISV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오라클로 전환하거나 기존 오라클로 전환된 제품을 업그레이드 할 때 무료로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ISV 테크 포럼 세미나’를 개최하고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ISV 업체의 SMB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영 한국오라클 본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SMB 대상 세미나를 개최해 ISV가 고객에게 직접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을 위한 교육, 기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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