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Man, this is frustrating. My friends are always sending me big pictures and music files, but my email account does not have the space to hold them.
Mijin:Why don’t you sign up for a new email account? There are a few mail providers that give you large amounts of storage…some one gigabyte or more!
Peter:Really? That would help a lot. Do they cost anything?
Mijin:No. Most of them are free.
Peter:Wow!
피터:야, 이거 너무 짜증난다. 친구들이 항상 나한테 사진하며 음악 파일 큰 것들을 보내는데 내 e메일 계정 용량이 너무 작아서 보관할 수가 없어.
미진:새 e메일 계정을 만드는 거 어떠니? 저장용량을 많이 주는 메일 업체가 몇 군데 있어. 1기가도 넘게 준다고.
피터:진짜? 그거 도움이 많이 되겠다. 돈을 내야 하니?
미진:아니. 대부분 무료야.
피터:와!
sign up for ∼:∼에 가입하다, 참가 신청하다
<제공: ㈜능률교육 http://www.et-hous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2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3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6
[부음]조무성 전 광운대학교 총장 별세
-
7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8
[부음] 신재식(모토로라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
9
[IT's 헬스]“일하는 노년 200만명 시대”… 여름철 심해지는 고령층 무릎 통증, 효과적인 '이 치료법'은?
-
10
[인사]사학연금관리공단
브랜드 뉴스룸
×



















